팜스토리는 계열사인 한국축산의희망 서울사료에 55억5311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4%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4월 2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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