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8월, 폭염과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는 여성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때다. 땀과 피지, 오염물질 등으로 지친 피부를 산뜻하고 촉촉하게 지켜주는 ‘똑똑한 클렌징’이 새로 나와 여성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을 것으로 보인다.
코스매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는 6일 여성들의 여름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지켜주기 위한 맞춤형 ‘미샤 클렌징오일 3종’<사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플라워 부케 프레쉬 클렌징 오일’은 두껍고 진한 메이크업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피부 노폐물은 물론 묵은 각질까지 깨끗이 제거해주며, 헹굼 시 미끈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라고 미샤 측은 설명했다.
또한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늘어진 모공을 타이트하게 관리해주는 ‘체리블라썸’ ▷피부 탄력을 개선시켜 주는 ‘메이릴리’ ▷생기를 잃고 칙칙해진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아이리스’ 등 모공, 피부 탄력, 브라이트닝 등 개인별 맞춤형으로 출시한 점도 눈길을 끈다. 3종 모두 천연 식물 추출물이 들어 있어 순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한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플라워 부케 프레쉬 클렌징 오일’ 3종은 세안 전 간단한 롤링마사지만으로 완벽한 클렌징 효과와 스킨케어 기능을 함께 부여하는 제품”이라며 “‘플라워 부케 프레쉬 클렌징 오일’ 3종과 함께 같은 라인의 클렌징 폼 3종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오후 2시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94%(600원) 오른 6만4500원에 거래되며 소폭이긴 하지만 이틀 연속 상승 중이다. 거래량은 4만6711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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