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한국 펜싱 사상 첫 단체전 메달이 나왔다. 남현희 전희숙 정길옥 오하나가 출전한 한국은 3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동메달을 따낸 뒤 얼싸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일 런던 엑셀 사우스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여자 단체 플러레 동메달 결정전에서 여자대표팀(남현희, 전희숙, 정길옥, 오하나)이 프랑스에 45-32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 확정되자 선수들이 포옹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정길옥, 오하나, 남현희, 전희숙. 20120802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2일 런던 엑셀 사우스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여자 단체 플러레 동메달 결정전에서 여자대표팀(남현희, 전희숙, 정길옥, 오하나)이 프랑스에 45-32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 확정되자 선수들이 포옹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정길옥, 오하나, 남현희, 전희숙. 20120802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2일 런던 엑셀 사우스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여자 단체 플러레 동메달 결정전에서 여자대표팀(남현희, 전희숙, 정길옥, 오하나)이 프랑스에 45-32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 확정되자 선수들이 포옹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정길옥, 오하나, 남현희, 전희숙. 20120802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2일 런던 엑셀 사우스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여자 단체 플러레 동메달 결정전에서 여자대표팀(남현희, 전희숙, 정길옥, 오하나)이 프랑스에 45-32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 확정되자 선수들이 포옹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정길옥, 오하나, 남현희, 전희숙. 20120802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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