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내 핸드볼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와의 여자 핸드볼 8강전 경기에서 막대풍선을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최태원 대한핸드볼연맹회장이 7일 런던 올림픽파크내 핸드볼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의 여자 8강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
최태원 대한핸드볼연맹회장이 7일 런던 올림픽파크내 핸드볼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의 여자 8강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
최태원 대한핸드볼연맹회장이 7일 런던 올림픽파크내 핸드볼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의 여자 8강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
최태원 대한핸드볼연맹회장이 7일 런던 올림픽파크내 핸드볼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의 여자 8강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 최태원 대한핸드볼연맹회장이 7일 런던 올림픽파크내 핸드볼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의 여자 8강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 최태원 대한핸드볼연맹회장이 7일 런던 올림픽파크내 핸드볼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의 여자 8강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