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주식)는 메신저 ’네이트온’을 통해 온라인 쇼핑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할인온’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할인온’은 네이트온과 제휴한 외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쇼핑할 경우, 최대 10%까지 즉시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제휴 업체는 G마켓, 옥션, 신세계몰, GS샵, CJ온마트, LG패션샵, 더바디샵, 스타일난다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이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네이트온 하단의 할인 쇼핑몰 버튼을 눌러, 해당 쇼핑몰에서 발급하는 할인쿠폰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우홍 SK커뮤니케이션즈 리스팅&커머스 본부장은 “할인온은 네이트온 이용자들이 더 편리하고 직접적인 온라인 쇼핑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 “앞으로 제휴 쇼핑몰은 물론 혜택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지혜기자/gyelove@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