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하성민)은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에서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LTE 기반 고품질 영상통화인 HD Voice (VoLTE) 시연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27일 서해 최북단 백령도 두무진 앞 해상에서 주민들이 SK텔레콤의 LTE 기반 고품질 영상통화인 HD Voice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