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가 새롭게 재정립한 업(業)의 개념에 맞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푸른별 환경학교’가 24일 울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올해 프로그램에 돌입했다. 환경과 체험을 모토로 한 이 행사는 9월까지 충남 경기 강원 전북 등에서 총 5회에 걸쳐 5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울산 지역 ‘푸른별 환경학교’에 참가한 아이들과 삼성SDI 임직원이 모형 ‘태양광 자동차’를 조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