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텍은 KT와 11억8800만원 규모의 VoLTE서비스 인프라 구축(MRF)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4.2%이며 게약기간은 오는 8월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4세대 이동통신망인 LTE 환경에서 영상전화 서비스, 음성안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장비”라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브리지텍은 KT와 11억8800만원 규모의 VoLTE서비스 인프라 구축(MRF)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4.2%이며 게약기간은 오는 8월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4세대 이동통신망인 LTE 환경에서 영상전화 서비스, 음성안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장비”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