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은 물론 HDD 용량까지 업그레이드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IT 서비스 전문기업 가비아(079940)가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및 혜택 확대를 위해 웹호스팅의 사양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가비아(http://www.gabia.com 대표 김홍국)에 따르면 이번에 실시된 업그레이드는 동일 가격에 트래픽 및 HDD 용량이 2배 가까이 증량된 것이 특징이다.
트래픽은 월별 기준으로 슬림형의 경우 기존 15G에서 30G로, 베이직형은 30G에서 60G로, 이코노미형과 비즈니스형은 각 90G에서 180G, 180G에서 360G로 늘어났으며, 실버형과 골드형은 각 300G에서 600G, 900G에서 1800G로 200% 늘어났다.
메일 용량 또한 계정당 2배씩 증량했으며, 웹 용량은 사양 별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대 8G까지 늘렸다. 특히 DB 용량을 무제한으로 제공해 대용량의 데이터나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경우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업그레이드는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하여 혜택의 폭을 넓혔다.
가비아 웹호스팅사업부 김병남 부장은 “월초 오픈한 웹호스팅 무료 부가서비스인 스마트툴즈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업그레이드된 사양과 더불어 유용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가비아의 축적된 기술력과 우수한 고객 지원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wkim@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