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는 13일 SK C&C와 20억1300만원 규모의 SK텔레콤 패킷과금 서비스 2차 솔루션 증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4.3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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