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벌진트 망언 [헤럴드생생뉴스] 힙합가수 버벌진트가 새로운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버벌진트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뮤직 음악토크쇼 ‘리얼모던콘서트’에 출연해 학창시절 성적을 묻는 MC루시드폴의 질문에 “솔직히 공부가 쉬웠다”고 말했다.
고교시절 밴드부 및 음악활동을 했던 버벌진트는 학업 외 활동에서 자유롭고 싶은 마음에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인정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성적 올리기에 열을 올렸던 것. 이 같은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이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하고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했다.
한편 버벌진트는 다음 앨범에서 그룹 씨스타의 효린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가수 아이유와의 작업에 대한 욕심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리모콘’의 첫 힙합 뮤지션으로 출연한 버벌진트는 최근 발표한 새 앨범 ‘10년동안의 오독’을 발표하고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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