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누리텔레콤(040160)은 넥스지 지분매각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사실무근”이라고 9일 공시했다.
상승세를 보이던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20원(0.4%) 떨어진 4880원에 마감됐다.
시장에서는 코스닥상장 보안업체 넥스지가 기업 인수합병(M&A) 매물로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모회사 누리텔리콤 측은 2~3년 전에 M&A를 추진한 적은 있지만 최근에는 매각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넥스지 주가는 230원(5.57%) 떨어진 3900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