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X’의 짓이라고 넘어가려 했지만,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했다. 위안부할머니들이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위안부 할머니 소녀상에 말뚝 테러와 망언을 한 스즈키 노부유키에 대한 출입국 금지 요청서를 제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미친 X’의 짓이라고 넘어가려 했지만,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했다. 위안부할머니들이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위안부 할머니 소녀상에 말뚝 테러와 망언을 한 스즈키 노부유키에 대한 출입국 금지 요청서를 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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