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팬택은 브랜드 사이트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모바일 3D 광고를 도입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고객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스카이 브랜드 사이트(www.isky.co.kr)에 접속하더라도 같은 화면, 같은 기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또 스카이 스마트폰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자주 찾는 제품 정보, 사후 지원 정보 등을 한 페이지에 담았다.

클라우드 라이브, 앱스 플레이 등의 서비스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 역시 사이트 첫 페이지에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에 올라오는 스카이 스마트폰에 대한 의견들도 모아서 볼 수 있도록 했다.

팬택은 각종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 3D 광고도 진행 중이다. 베가레이서2 모바일 광고를 터치하면, 베가레이서2를 회전시켜 보거나 음성인식 기능과 혁신적 배터리 라이프 등의 특장점을 게임처럼 체험해볼 수 있는 3D 화면으로 진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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