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생활문화기업 교원L&C(대표 장평순)가 탈모를 방지하고 머릿결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지켜주는 탈모 방지ㆍ양모 의약외품 ‘마무 헤어 테라피 프로그램’<사진>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동충하초, 히노키티올, 카퍼펩타이드, 트리아미노딜 성분을 배합한 NSf4 기술을 적용해 두피건강을 지켜준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동충하초는 비듬균을 퇴치해 두피 청결을, 히노키티올은 혈액순환 개선을 통해 두피의 영양공급을 돕는다. 또 카퍼펩타이드와 트리아미노딜은 모발성장 방해요인인 DHT호르몬 형성을 막아주고, 모발성장의 핵심세포인 모유두세포 증식을 도와 탈모방지와 양모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