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058400)은 운전자금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3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2.0%이며 단기차입금 합계는 325억원이다.

회사측은 “이번 금융기관차입은 한도거래로 신축중인 KNN신사옥의 지식산업센터 및 근린생활시설의 분양대금 입금 시점(2012년 12월)까지의 일시적 자금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차입으로 수시상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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