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게임 ‘삼국지 디펜스2’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국지 디펜스2’는 피처폰 시절부터 큰 인기를 누려온 모바일 게임 ‘삼국지 디펜스’의 후속작으로, 삼국지의 영웅들이 코믹하고 귀여운 그래픽의 캐릭터로 나와 성을 공격하는 적들을 막으며 싸우는 캐주얼 형식의 모바일 디펜스 게임이다.
주된 내용은 총 50개의 맵에서 공격해오는 조조, 손권, 동탁군을 관우, 장비 등 삼국지의 맹장들과 함께 물리치고 병사, 장수, 전술을 구입해 전력을 강화하며 삼국 통일을 이루는 것이다.
이번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된 ‘삼국지 디펜스2’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6개국 언어도 지원해, 전세계 안드로이드폰 유저들이 손쉽게 게임에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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