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 KG이니시스(035600ㆍ대표 고규영)는 ㈜전자조달연구원과 함께 공공분야 입찰 및 낙찰에 관한 전문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전자조달연구원의 전자 입찰 분석을 통한 입찰 및 낙찰에 대한 맞춤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민간기업의 참여를 높이고 기업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참여 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정부지원 자금 ‘B2B 전자상거래 보증제도’를 통해 자금 유동성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B2B 전자상거래 보증제도’란 기업 간 전자상거래에서 발생되는 거래대금 결제를 위한 대출금 또는 외상 구매 자금에 대한 신용보증제도로 어음제도 개선과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KG이니시스는 B2B운영팀 박형철 팀장은 “국내 모든 공공 분야 입찰, 분석 등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특히 중소기업의 사업성장에 기여할 수 있으며, 공공조달 분야의 우수한 제품들을 민간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상생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bonjk@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