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배 특별출연 [헤럴드생생뉴스] 아역배우 한보배가 SBS 수목드라마 ‘유령’에 특별 출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보배는 21일 방송될 ‘유령’ 8회에 출연, 극중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자살사건의 중요한 열쇠를 쥔 여고생 곽지수 역으로 등장한다. 20일에 이어 이날 방송분까지 단 2회 출연이지만 한보배는 임팩트 있는 캐릭터로 ‘유령’의 극적 긴장을 이끌고 마지막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보배의 ‘유령’ 촬영은 최근 경기도 일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촬영장에서 한보배는 특유의 집중력을 발휘해 역할에 몰입, 함께 호흡을 맞춘 소지섭, 이연희 등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아낌없는 칭찬을 받았다. 한보배가 소지섭과 호흡을 맞춘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 ‘회사원’ 촬영 이후 ‘유령’을 통해 소지섭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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