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JCE는 모바일소셜 게임 ’룰더스카이’가 일본에서 19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했고 밝혔다.

2011년 4월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글로벌 론칭한 ’룰더스카이’는 하늘에 떠 있는 나만의 섬 ‘플로티아(Flotia)’를 꾸미고 육성시키는 모바일소셜 게임이다.

넥슨 일본법인을 통해 서비스되는 ’룰더스카이’의 일본 서비스 명은 ‘浮島ふわりん(Ukishima fuwarin)’이다. 현재 ’룰더스카이’를 즐기고 있던 일본 현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이관 신청을 받고 있다.

넥슨 일본 법인에서 서비스하는 ’浮島ふわりん(Ukishima fuwarin)’은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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