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는 반도체 계열사인 네패스(싱가폴) 지분 260만주를 99억2877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29%에 해당한다.
네패스는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한 해외투자자금 일부 회수와 향후 시설투자 등을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네패스는 반도체 계열사인 네패스(싱가폴) 지분 260만주를 99억2877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29%에 해당한다.
네패스는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한 해외투자자금 일부 회수와 향후 시설투자 등을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