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이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수주째 농심(農心)이 타고, 저수지도 탄다. 강수량이 그냥 부족한 수준을 넘어섰다. 물이 있어야 할 저수지가 메말라 쩍쩍 갈라졌다. 물 없는 저수지에 물고기가 버티고 있을 턱이 없다. 강화도의 한 메마른 저수지에 물고기가 흉물스럽게 말라 비틀어져 죽었다.

<강화도(인천)=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가뭄이다. 대지가 타들어가고 있다. 모내기를 마친 농민들의 마음도 타들어간다. 강화의 한 저수지에 물이 부족해 물고기들이 말라 죽어있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강화=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가뭄이다. 대지가 타들어가고 있다. 모내기를 마친 농민들의 마음도 타들어간다. 강화의 한 저수지에 물이 부족해 물고기들이 말라 죽어있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강화=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중부권이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수주째 농심(農心)이 타고, 저수지도 탄다. 강수량이 그냥 부족한 수준을 넘어섰다. 물이 있어야 할 저수지가 메말라 쩍쩍 갈라졌다. 물 없는 저수지에 물고기가 버티고 있을 턱이 없다. 강화도의 한 메마른 저수지에 물고기가 흉물스럽게 말라 비틀어져 죽었다.   강화도(인천)=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가뭄이다. 대지가 타들어가고 있다. 모내기를 마친 농민들의 마음도 타들어간다. 강화의 한 저수지에 물이 부족해 물고기들이 말라 죽어있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강화=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가뭄이다. 대지가 타들어가고 있다. 모내기를 마친 농민들의 마음도 타들어간다. 강화의 한 저수지에 물이 부족해 물고기들이 말라 죽어있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강화=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중부권이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수주째 농심(農心)이 타고, 저수지도 탄다. 강수량이 그냥 부족한 수준을 넘어섰다. 물이 있어야 할 저수지가 메말라 쩍쩍 갈라졌다. 물 없는 저수지에 물고기가 버티고 있을 턱이 없다. 강화도의 한 메마른 저수지에 물고기가 흉물스럽게 말라 비틀어져 죽었다. 강화도(인천)=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