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아쿠아 스토리’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됐다고 8일 밝혔다.

‘아쿠아 스토리’는 스마트폰 속 나만의 수조에서 300여종에 달하는 물고기와 아기자기한 수초를 키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국내 오픈마켓 3사에 먼저 출시됐으며, T스토어 출시 7일만에 1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후 현재 누적 50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아쿠아 스토리’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동시에 서비스하고 추후 중국어와 일본어도 지원할 계획이다.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출시된 ‘아쿠아 스토리’는 애플 앱스토어에도 이달 출시될 예정이다.

/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