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코트라 등이 주관한 ‘2012 Global 창업ㆍ취업대전’이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기업 123개사가 참여해 글로벌 인재 채용에 나선다. 사진은 구직자들이 취업 게시판을 살펴보는 모습.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1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해외 창업과 취업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코트라 주최로 '2012 글로벌 창업·취업대전'이 11일 이틀 일정으로 열렸다. 지식경제부와 코트라는 최근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취업문제에 대해 해외취업·해외창업·외국인 투자기업 취업 등 세계 기업을 통한 적극적인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창업포럼, 창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11
1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해외 창업과 취업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코트라 주최로 '2012 글로벌 창업·취업대전'이 11일 이틀 일정으로 열렸다. 지식경제부와 코트라는 최근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취업문제에 대해 해외취업·해외창업·외국인 투자기업 취업 등 세계 기업을 통한 적극적인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창업포럼, 창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11
1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해외 창업과 취업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코트라 주최로 '2012 글로벌 창업·취업대전'이 11일 이틀 일정으로 열렸다. 지식경제부와 코트라는 최근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취업문제에 대해 해외취업·해외창업·외국인 투자기업 취업 등 세계 기업을 통한 적극적인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창업포럼, 창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11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코트라 등이 주관한 ‘2012 Global 창업ㆍ취업대전’이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기업 123개사가 참여해 글로벌 인재 채용에 나선다. 사진은 구직자들이 관련 자료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1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해외 창업과 취업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코트라 주최로 '2012 글로벌 창업·취업대전'이 11일 이틀 일정으로 열렸다. 지식경제부와 코트라는 최근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취업문제에 대해 해외취업·해외창업·외국인 투자기업 취업 등 세계 기업을 통한 적극적인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창업포럼, 창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11 1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해외 창업과 취업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코트라 주최로 '2012 글로벌 창업·취업대전'이 11일 이틀 일정으로 열렸다. 지식경제부와 코트라는 최근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취업문제에 대해 해외취업·해외창업·외국인 투자기업 취업 등 세계 기업을 통한 적극적인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창업포럼, 창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11 1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해외 창업과 취업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코트라 주최로 '2012 글로벌 창업·취업대전'이 11일 이틀 일정으로 열렸다. 지식경제부와 코트라는 최근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취업문제에 대해 해외취업·해외창업·외국인 투자기업 취업 등 세계 기업을 통한 적극적인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창업포럼, 창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11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코트라 등이 주관한 ‘2012 Global 창업ㆍ취업대전’이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기업 123개사가 참여해 글로벌 인재 채용에 나선다. 사진은 구직자들이 관련 자료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