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일을 앞둔 런던올림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키 위해 21일 태릉선수촌을 방문한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운동장에서 연습중인 하키 선수들과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허 회장은 이날 선수촌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