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틴탑(TEEN TOP)의 멤버 창조가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창조는 지난 5월 8일 자신의 미투데이 통해 “오늘 부모님의 큰 사랑에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셨나요?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가 많은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는걸 오늘 새삼 느꼈답니다. 사진으로 보니 엄마를 많이 닮은 것 같긴 하네요. 혹시 아직 전하지 못하신 분들 서두르세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창조는 카네이션을 가슴에 단 어머니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글서글한 눈매와 날렵한 입술선이 똑같아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증샷까지 잊지 않는 ‘효자돌’ 틴탑”, “눈매와 입술까지 엄마를 꼭 닮은 것 같다”, “지나가다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은 붕어빵 모자 탄생”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