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의 아들 조단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2일 윤미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서조단, ‘어벤저’”라는 문구와 더불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단은 5살을 맞아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SF 영화 ‘어벤져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헐크의 손 장갑을 끼고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조단의 빠른성장보다 훈훈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해 11월 엠넷 ‘슈퍼스타K 시즌3’에서 알려졌던 모습과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다.
한편 조단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제 이렇게 컸지? 정말 빠르다” “아빠닮아 훈남이네”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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