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공개했다.
임수정은 오는 5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감독 민규동)을 통해 두현(이선균 분)의 아내 정인 역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펼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 속 임수정은 하의실종을 통해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임수정은 “정인의 캐릭터는 하의실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작품 속 그가 선보이는 하의 실종은 기존의 짧은 옷차림이 아닌 주부의 공감을 자아낼만한 노출이다.
특히 이른 아침 남편 두현을 출근시켜야만 하는 7년 차 주부 임수정의 하의 실종 패션은 도발적인 면모와 함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신선함을 배가시킨다는 평이다.
한편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로맨스다. 이선균, 임수정, 류승룡이 출연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