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컴투스(078340)가 출시를 앞둔 캐주얼 네트워크 대전 게임 ‘몽키배틀’의 티저 영상을 자사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27일 공개했다.

‘몽키배틀’은 나무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상대방의 동물을 돌멩이, 열매, 벌집 등 다양한 무기 아이템으로 공격해 나무에서 떨어뜨리는 캐주얼 네트워크 대전 게임으로 터치, 드래그 2가지 간단한 조작으로 게임이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처음으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귀여운 원숭이를 포함한 동물들이 나무에 매달려 흔들리는 모습과 무기를 던지고 맞는 순간 보여지는 생생하고 코믹한 표정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몽키배틀’ 티져 영상은 컴투스 트위터(twitter.com/com2us_korea), 페이스북(facebook.com/Com2uskor) 등에서 확인 가능 하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