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이 올 4월 디에스의 주식 111만2003주(보유비율 5.23%)를 장내매수로 신규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디에스는 지난 13일 주식 유동성 확보 및 자기자본효율화를 위해 43억2000만원 규모, 기명식 자사보통주 15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처분했으며 이 중 111만2003주를 알리안츠GI운용이 취득한 것이다.

현재 디에스는 중국법인의 턴어라운드 연결로 본사 또한 턴어라운드 가시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 대형 운용투신사로부터도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장기적인 경쟁력을 평가해서 투자하는 알리안츠GI운용이 이번 투자를 결정하고 장기 투자로 분류되는 5% 이상을 보유한 것은, 향후 디에스의 신규 사업역량과 성장세면에서도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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