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면 행복이 100배가 된다. 헌 옷도 좋다. 신발도 상관없다. 나누고 같이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500여명의 새마을 지도자가 재활용 의류 모으기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렇게 해서 헌 옷, 신발, 이불 등 모두 150t을 모았다. 수익금은 전액 지역 소외계층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23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에서 이재창 새마을운동 중앙회회장을 비롯한 서울 새마을남녀지도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25개구 재활용의류 모으기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날 경진대회는 저탄소 녹색생활화를 위해 올 초부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헌옷, 신발, 이불등 150만톤을 모아 수익금을 전액 지역소외계층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23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에서 이재창 새마을운동 중앙회회장을 비롯한 서울 새마을남녀지도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25개구 재활용의류 모으기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날 경진대회는 저탄소 녹색생활화를 위해 올 초부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헌옷, 신발, 이불등 150만톤을 모아 수익금을 전액 지역소외계층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23 나누면 행복이 100배가 된다. 헌 옷도 좋다. 신발도 상관없다. 나누고 같이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500여명의 새마을 지도자가 재활용 의류 모으기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렇게 해서 헌 옷, 신발, 이불 등 모두 150t을 모았다. 수익금은 전액 지역 소외계층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