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이 17일 오후 5호선 마장역에서 안대를 하고 맹인용 지팡이를 이용해 지하철에서 내리고 있다. 공사는 시각장애인의 불편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 체험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날 직원이 느낀 불편ㆍ불만사항을 찾아 시설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사진=서울도시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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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이 17일 오후 5호선 마장역에서 안대를 하고 맹인용 지팡이를 이용해 지하철에서 내리고 있다. 공사는 시각장애인의 불편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 체험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날 직원이 느낀 불편ㆍ불만사항을 찾아 시설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사진=서울도시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