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회장 신동빈ㆍ사진)이 기업의 교육기부에 선도적으로 참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26일 오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11월 교과부와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활발한 교육기부 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전국 고등학교 진로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롯데백화점 등 6개 계열사에서 직업 현장 체험형 연수를 실시하고 롯데홈쇼핑 등 4개 계열사에서는 고등학생 151명을 대상으로 진로ㆍ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
이인원 롯데정책본부장은 “교육 기부는 인재 양성을 위한 기업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 라며 “롯데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진행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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