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는 경제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킨 소형 밀폐형 가스온수기 2종과 중대형 전기온수기 1종의 신제품<사진>을 24일 출시했다.
소형 밀폐형 가스온수기는 8ℓ와 10ℓ 용량의 제품이 있으며, 순간식으로 넉넉한 온수를 빠르게 공급해 준다. 자동으로 불꽃을 조절하는 스마트 비례제어 시스템으로 가스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밀폐형 구조와 더욱 강화된 7가지 안전장치로 365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온도조절 조그다이얼과 가동상태를 알기 쉽게 표시해주는 고감도 LED표시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고. 중대형 전기온수기는 고품질 스테인리스 탱크 사용으로 언제나 깨끗한 온수를 공급해주며, 온수용량은 100ℓ에 이른다. 기존 온수기의 마그네슘 양극봉을 교체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고 린나이는 설명했다.
이밖에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며, 폴리우레탄 보온재 사용으로 열손실을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벽걸이형과 스탠드형 두가지 타입으로 설치환경에 맞춰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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