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중흥건설이 오는 20일 세종시 1-3생활권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2차’<조감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2차’는 세종시 1-3생활권 M4블록에 1371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지하 2층, 지상 24~29층 2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기준 84㎡A 957가구, 84㎡B 260가구, 106㎡ 154가구가 들어선다.
이 단지가 위치한 1-3생활권은 세종시 1-5생활권 행정복합지구와 가까워 도보로 출ㆍ퇴근이 가능하며 쇼핑, 문화공간 및 생활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정부기관을 비롯한 업무시설이 모여 있어 행정업무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70만원선이다.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 1차는 4월 25일부터 이틀간 실시하고 당첨자는 27일에 발표한다. 이전기관 종사자 2차와 일반 특별 공급은 30일 접수, 다음날인 5월 1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일반공급은 5월 2일부터 4일까지는 1순위부터 차례로 3순위까지 청약접수를 받는다. 1577-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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