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시즌 2’가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의 토크쇼로 새롭게 단장해 매주 한 차례 시민이 원하는 곳을 찾아간다. 서울시는 박원순<사진> 시장이 진행하는 인터넷 생중계 방송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시즌 2’의 첫 방송이 12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까지 30분 동안 서울시청 카페 ‘뜨락’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바리스타로 변신한 박 시장이 서울버스 앱 개발자 유주완 씨, 방향 표시가 없는 버스 노선도에 빨간색 화살표 스티커를 붙여 화제가 된 이민호 씨, 공공원룸 주택 국고 지원을 추진한 서울시청 주택임대과 박해일 주무관을 초대해 ‘퍼스트 펭귄’이 되기까지의 희로애락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본다. 방송은 아프리카TV(http://www.afreeca.com/wonsoontv), 올레온에어(http://onair.olleh.com/wonsoontv), 시장실 홈페이지(http://mayor.seoul.go.kr)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으며 다시보기도 제공된다. 방송 채널의 대화창과 트위터ㆍ페이스북 등을 통해 박 시장과 실시간으로 대화도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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