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파크(060900)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시장에서의 신뢰를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에어파크는 지난 4일 실시한 10억원 규모(9억9900만원)의 일반공모 유상증자에서 약 840억원의 청약증거금이 납입돼 84대 1의 청약율로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홍영준 에어파크 대표는 “불안정한 시장상황에도 불구하고 유상증자에 보여준 높은 청약률은 에어파크의 경영 안정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미래의 성장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 것으로 본다. 이를 발판으로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사업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