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물산이 이번달 중에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일대를 재개발한 ‘래미안 밤섬 리베뉴’<조감도> 1000가구를 선보인다. 상수동 160번지와 205번지 일대 상수 1,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한강조망이 가능하고 대부분이 중소형으로 구성돼있어 눈길을 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Rivenew)는 ‘River’와 ‘New’의 합성어로 한강의 새로운 상징 랜드마크를 뜻하며 한강의 풍경을 바꾸는 아파트, 새로운 한강의 중심, 한강에서 만나는 새로운 가치를 의미한다.
상수 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밤섬 리베뉴 1차’는 지하 4층~지상 21층, 6개동, 전용면적 기준 59~125㎡, 429가구의 아파트로 17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은 전용 59㎡ 14가구, 84㎡ 120가구, 121㎡ 20가구, 125㎡ 16가구로 구성된다.
상수 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밤섬 리베뉴 2차’는 지하 3층~지상 24층, 8개동 전용 59~147㎡, 530가구로 일반분양은 172가구다. 59㎡ 24가구, 84㎡ 94가구, 122㎡ 24가구, 147㎡ 3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 1차 모델하우스는 3호선 안국역 4번출구 인근 래미안갤러리(종로구 운니동 114-2번지)에 있으며, 래미안 밤섬 리베뉴 2차는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 인근(한강대교 북단)에 마련될 예정이다. (02)-793-0032
이자영 기자 @nointerest0/ nointerest@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