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준 검사장이 ‘주식 대박’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그는 3월25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이후 논란이 불거진 지 111일, 그리고 특임검사팀이 출범한지 일주일만에 전격 소환됐다. 진 검사장은 그동안 변명과 거짓말으로 일관한 사실이 하나둘 씩 드러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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