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GS샵이 모바일 쇼핑 이용자들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모바일GS샵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최고 33%의 할인가를 제공한다.

지방시의 ‘나이팅게일백’(중간 크기)은 백화점 판매가인 275만원보다 32% 저렴한 186만1500원에 판매된다. 나이팅게일백은 힐러리 더프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찾는 기방시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이다.

‘고소영백’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지방시 ‘판도라백’(작은 크기)은 백화점 판매가 195만원보다 26.3% 할인된 143만6500원에 나왔다. 발리 남성 반지갑은 33% 할인된 23만9200원이다.

GS샵은 또 행사기간 중 아이폰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모바일GS샵 애플리케이션을 신규로 설치한 모든 고객에게 연간 할인권 1만원을 증정한다. 연간할인권은 GS샵 상품 구매시 결제액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포인트로, 쿠폰이나 적립금 등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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