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는 2012년형 TG삼보 블랙박스 ‘TG드림샷(DREAMSHOT)’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TG드림샷은 초당 30프레임의 영상을 제공하고 풀 HD화질을 지원해 주간은 물론 야간주행에서도 보다 선명한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또 전용 뷰어를 통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기능설정이 가능하다. 특히 주행을 멈춘 주차된 상태에서는 자동으로 녹화 프레임을 변경(5프레임)해 장시간 녹화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된 전용뷰어 확대 기능으로 원거리에 위치한 번호판 등 디테일한 화면까지도 확대할 수 있다.
이밖에 사고발생 시 영상 데이터가 자동 저장되고 이를 PC전용뷰어 썸네일 뷰 기능을 통해 사고지점과 발생시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TG삼보컴퓨터는 블랙박스 업체론 최초로 전국 A/S망을 구축해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태일 기자/killpas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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