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송이는 왕관 모양, 잎은 기사의 칼처럼 뾰족하고, 꽃 빛깔은 황금색을 갖고 있는 튤립. 사랑을 고백할 때 선물해 준다는 튤립이다. 21일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앞 광장에서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튤립축제 개막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튤립 화분 300개를 나눠 주는 이색 행사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앞 광장에서 에버랜드는 튤립축제 오픈을 이틀앞둔 21일 서울 도심속에서 튤립화분 300개를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 <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21\r\n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앞 광장에서 에버랜드는 튤립축제 오픈을 이틀앞둔 21일 서울 도심속에서 튤립화분 300개를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 \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21\r\n꽃송이는 왕관 모양, 잎은 기사의 칼처럼 뾰족하고, 꽃 빛깔은 황금색을 갖고 있는 튤립. 사랑을 고백할 때 선물해 준다는 튤립이다. 21일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앞 광장에서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튤립축제 개막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튤립 화분 300개를 나눠 주는 이색 행사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앞 광장에서 에버랜드는 튤립축제 오픈을 이틀앞둔 21일 서울 도심속에서 튤립화분 300개를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21\r\n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앞 광장에서 에버랜드는 튤립축제 오픈을 이틀앞둔 21일 서울 도심속에서 튤립화분 300개를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 \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21\r\n꽃송이는 왕관 모양, 잎은 기사의 칼처럼 뾰족하고, 꽃 빛깔은 황금색을 갖고 있는 튤립. 사랑을 고백할 때 선물해 준다는 튤립이다. 21일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앞 광장에서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튤립축제 개막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튤립 화분 300개를 나눠 주는 이색 행사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