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1 총선을 15일 앞두고 여야는 치열한 이념공방을 벌이면서 매일 판세분석에 나섰다. 27일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제1차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지역구 선거 현황을 점검했고,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총선 정책ㆍ공약을 꼼꼼히 따졌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한명숙 민주통합당대표는 27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김광진 최고위원과 총선 정책ㆍ공약 점검회의를 열어 4ㆍ11 총선 공약 등을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n한명숙 민주통합당대표는 27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김광진 최고위원과 총선 정책ㆍ공약 점검회의를 열어 4ㆍ11 총선 공약 등을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n한명숙 민주통합당대표는 27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김광진 최고위원과 총선 정책ㆍ공약 점검회의를 열어 4ㆍ11 총선 공약 등을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
한명숙 민주통합당대표는 27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김광진 최고위원과 총선 정책ㆍ공약 점검회의를 열어 4ㆍ11 총선 공약 등을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n한명숙 민주통합당대표는 27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김광진 최고위원과 총선 정책ㆍ공약 점검회의를 열어 4ㆍ11 총선 공약 등을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n한명숙 민주통합당대표는 27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김광진 최고위원과 총선 정책ㆍ공약 점검회의를 열어 4ㆍ11 총선 공약 등을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