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오전 6시부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다. 투표를 해야 새로운 사람을 뽑을 수 있고, 그래야 새로운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인물을 국회로 보낼 수 있다.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4ㆍ11 총선 투표 참여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1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4.11총선 투표참여 현수막을 걸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n21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4.11총선 투표참여 현수막을 걸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n4월 11일 오전 6시부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다. 투표를 해야 새로운 사람을 뽑을 수 있고, 그래야 새로운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인물을 국회로 보낼 수 있다.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4ㆍ11 총선 투표 참여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1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4.11총선 투표참여 현수막을 걸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n21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4.11총선 투표참여 현수막을 걸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n4월 11일 오전 6시부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다. 투표를 해야 새로운 사람을 뽑을 수 있고, 그래야 새로운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인물을 국회로 보낼 수 있다.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4ㆍ11 총선 투표 참여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