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보광, 기부 캠페인

CJ제일제당은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보광훼미리마트와 손잡고 물 부족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미네워터 바코드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미네워터 패키지에 기부용 바코드를 새겨 소비자들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하도록 하고, 기부된 금액은 물 부족에 신음하는 아프리카에 전달해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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