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쿠올(www.couall.com)이 오픈쿠올을 선보이며 소셜커머스의 장벽을 뛰어넘었다.
쿠올은 개인부터 기업까지 어떤 물건이든 간단히 사고 팔 수 있도록 오픈쿠올 서비스를 개시했다. 오픈쿠올 서비스로 기존 소셜커머스에서는 소개하지 않던 중고물품, 자동차 등도 사고 팔 수 있다. 또한 판매자와 거래 물품에 제한이 없어 부동산 거래, 구인구직 매체로도 이용 가능하다.
HTML편집이 가능한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결제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어 SNS, 블로그, 페이스북, 커뮤니티 등 다양한 곳에 홍보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쿠올 관계자는 “오픈 쿠올은 1년 전부터 철저한 준비를 거쳐 완성 된 플랫폼으로 누구나 등록하고 판매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기 때문에 동네 소규모가게에서도 오픈 쿠올을 통한 상품 판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쿠올은 오픈쿠올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쿠올은 행운딜 서비스를 통해 남녀 각각 1명에게 500만원씩 대학 등록금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