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외국인학교재단은 15일 서울용산국제학교에서 정기 재단이사회를 개최하고, 손경식(대한상의 회장)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재단 이사장으로 재추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손 이사장은 지난 2006년 3월 재단 이사장에 취임한 후, 제3대 이사장으로 재선임된 것으로 향후 3년 동안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손 이사장은 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용산국제학교가 2006년 개교 이후 주한 외국인들이 크게 선호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재정과 행정체계 등 안정적 학교 운영을 위한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