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구(63ㆍ사진) 까사미아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했다.

이 회장은 1982년 까사미아 설립 이후 30년간 인테리어사업을 이끌며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구와 침구, 인테리어 소품과 호텔, 사무가구, 스토리지 사업 분야 등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해 왔다. 그는 1974년 제일합섬에 입사했다가 1982년 까사미아를 창업해 독립했다.

까사미아는 현재 21개 직영점과 4개 백화점 직영점, 45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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