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브랜드가 뉴 제너레이션 GS 출시를 기념해 전국 단위의 대규모 고객 초청 행사를 실시한다.
렉서스 브랜드는 오는 17~18일 전국 9개 딜러, 16개 전시장에서 ‘그레이트 세터데이(Great Saturday)’ 고객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단위로 대규모 고객 행사를 실시하는 건 브랜드 출범 이후 최초다.
이번 주말을 맞이해 렉서스 전시장을 찾는 고객은 ‘나만의 맞춤 향수’ 제작, 오감을 통한 뉴 제러네이션 GS 체험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렉서스는 뉴 제너레이션 GS 출시 행사를 패션쇼 형태로 진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렉서스는 서울을 시작으로 각 딜러사별로 지역 단위 출시 행사를 열고 전국 판매에 들어갔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이 오감을 통해 렉서스를 느낄 수 있도록 전시장 디자인을 바꾸고 다양한 고객 행사를 실시한다”며 “새롭게 변화하는 렉서스를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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