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청 공무원, 코엑스 직원등 1000여명이 15일 아침부터 영동대로일대를 대청소하고 있다. 강남구는 삼성역 사거리 등 코엑스 주변 7개 구간을 말끔하게 청소해 ‘서울 핵 안보정상회의’때 방문자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물청소차, 진공청소차 등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대대적인 청소를 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15\r\n15일 오전 영동대로 코엑스 앞에서 강남구청 공무원, 코엑스 직원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핵 안보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손님맞이 대청소를 가졌다. \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15\r\n15일 오전 영동대로 코엑스 앞에서 강남구청 공무원, 코엑스 직원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핵 안보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손님맞이 대청소를 가졌다. \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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